Real Life 영어 상황별 대화 참고서 
​추천 레벨 : 중고급
작년에 Andria Choi랑 열심히 영어 회화책을 썼는데요. 드디어 드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저는 한국을 떠나 해외 생활을 한 지 6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미국에 터를 잡아 살고 있는데, 그 동안 우간다와 캐나다에서의 생활과 세계 15개국 여행을 통해 느낀 점이 있습니 다.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특유의 똑똑함과 빠릿빠릿함, 자부심과 끈기에도 불구하고 아쉽게도 영어 실력에 대한 걱정 때문에 외국에서의 생활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세계 무대에서 일하고 싶고, 해외에 살아보거나 여행도 하고 싶은 욕구는 매우 크지만 그러한 욕구를 충족할 기회를 충분 히 만들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저는 대학생 때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유럽 배낭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문화를 더욱더 깊게 경험해 보고 싶고, 교육 분야에 공헌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20대 후반이었던 2012년에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제교육개발학을 공부하러 유학을 오게 되었죠. 그런데 주위를 보니 의외로 해외에 유학이나 이민을 올 때 ‘현지에 살면 영어는 저절로 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오시는 분들도 꽤 계시더군요. 하지만 단언컨대 막상 바쁜 삶을 살다 보면 영어를 배우는 것에 따로 신경 쓸 시간과 에너지가 없습니다! 결국 영어가 절대 저절로 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실 겁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미국에서 영어를 써야 하는 분들을 위해서, 특히 영어로 문장을 만들고 어느 정도 의사소통은 할 수 있지만 다양한 실제 상황에 따라 정말 필요한 어휘와 표현, 숙어들을 익히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정형화된 말 외에도 실제 현지에서 마주하게 될 여러 상황에서 순발력 있게 대화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친구 Andrea와 제가 직접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듣고 말했던 대화를 기본으로 하여 ‘미국 현지 영어 회화 참고서’ 같은 책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직접 겪게 될 여러 가지 현실적인 대화들을 핵심 단어, 표현 설명등과 함께 소개합니다. 더불어 각 상황에 도움이 될 만한 미국 생활 팁도 공유합니다. 대화문을 학습하실 때는 꼭 녹음도 함께 들어보시고, 그 발음과 억양을 입으로 여러 번 따라 하시면서 눈으로 읽는영어 공부를 넘어 실제 말로 내뱉어 보는 학습을 하시기를 강력히 권유합니다.

정가: 14,500원 
​할인가: 13,050원 

오프라인 구매처 오프라인 서점들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온라인  구매처: 교보문고, Yes24, 알라딘영풍문고 

Heading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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